집으로 가는길을 본 당신들 한 치의 죄책감도 느껴지지 않습니까?????ㅡㅡ
-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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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03 19:27:50
- 조회수
- 2582
- 작성자
- 정**
안녕하십니까. 저는 수원의 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.
오늘 학교에서 집으로 가느길 이라는 장미정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봤습니다.
거기선 외교부가 외교부의 역할을 단 하나도 해내고 있지 않았습니다.
그리고 방송에서도 집으로 가느길의 평가가 없는 것을 보면 정말 뻔하게 당신들이 연예인들을 노리개로 방송을 막고 있다는거겠죠. 당신들은 집으로가는길이라는 영화를 실전으로 경험을 해봤는데도 정말 한 치의 부끄러움도 수치심도 미안하다는 감정도 없습니까?? 어차피 국민들 세금 걷어서 쓰면서 그 작은 우리국민 하나도 구해낼 수 없는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?? 장미정씨도 세금을 낸 국민 중에 한 사람이고 우리국민의 의견 없이 장미정씨를 버릴 수 있습니까?? 어쨌거나 저쨌거나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 입니다. 추적 60분 장미정씨 방송 때도 다 막으려고 했다는것도 우리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. 국민들의 세금 낭비만 하지말고 큰 것 대신 작은 것을 지키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?? 당신들은 장미정씨를 보면서 남편 잘못만나 그러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안 했으면 됬지 라는 생각으로 마치 소시오패스처럼 저부 자기합리화를 했겠죠. 당신들한테 가난한게 죄이고 부자면 무죄 입니까?? 왜 학생들이 공부하기 싫어하냐면 이미 알고 있거든요 공부 잘해봐야 훌륭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걸...... 그리고 뿌리대로 거둔다고 언젠가는 거두게 될거에요. 남의 가족에게 상처입히고 잘 살지는 못할거에요.꼭 지금이 아니라도 당신들의 후대에겐 당신들이 한 일들이 전부 불이될거에요. 장미정씨 에게 단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사과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?? 뭐 그리 비싼 무릎이라고.....
당신들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은 이거밖에 없네요 666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