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홍구 총영사는 12.12(금) 한인회가 주최한 2025 송년의 밤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출된 강대옥 신임 한인회장과 박노신 전 한인회장을 격려하고, 축사를 통해 동포사회의 화합을 위한 한인회의 헌신과, 생업에 종사하며 국위선양에 기여해온 동포사회의 노고에 사의를 전했습니다.
송년의 밤 계기 제22기 민주평통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되었습니다.